이직을 위해 오랜만에 오픽 강의를 찾게 되었고, IM 등급이 필요하여 오픽노잼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 PFT 전략을 통해 IM 획득을 목표로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오픽 내에서 주어진 문제에 대해 학생들의 답변을 먼저 들려주고, 잘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파악하며 PFT 전략을 통해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는 강의로 진행됩니다.
강의 내내 유쾌한 설명에 특유의 말투로 강의 내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습니다.
아직 목표 달성 전이지만, 강의 내에서 알려준 전략을 통해 실력이 쌓이는 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단기간 IM/초보 탈출을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1. 수강계기 : 믿고 듣는 오픽의 신!
10년전 대학동기의 추천으로 이현석 선생님의 현장 강의를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 외국계 이직을 목표로 3주동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정말 "빡세게" 훈련했고, 거짓말처럼 3주만에 IH라는 기적적인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이직도 성공했구요:))
그후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다시 이직 준비를 하게 되어, 고민 없이 바로 선생님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현강은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아 인강으로 다시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인강으로 만난 25년 업데이트 강의는 예전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되어 있어서 "역시 오픽은 이현석쌤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은...늙지도 않으시네요,,,ㅎㅎ)
2. 나만의 강의 활용법 : "무조건 선생님을 따라 하세요"
일주일 차 수강생으로서, 그리고 10년 전 성공 경험자로서 제 공부법은 아주 단순합니다.
"선생님이 시키는 그대로 하는것 " 입니다.
- 무한 반복 청취 & 쉐도잉 : 이어폰을 꽂고 mp3 파일을 출퇴근 길이나 등교 시간 등 자투리 시간에 무한 반복해서 듣습니다
- 악세트 복사하기 : 단순히 듣는게 아니라, 선생님이 강조하신 악센트와 억양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따라하려고 노력합니다( 노란색으로 표시된부분 아시죠?)
- 입으로 소리내기 : 눈으로 공부하는건 오픽에서 통하지 않아요. 한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집중해서 계속 입밖으로 소리내 주세요
3. 추천대상
예전에 저처럼 단기간에 확실하게 오픽 점수가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어영부영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이현석 선생님 커리큘럼을 믿고 3주- 6개월(개인마다 차이가 있을수있으니..) 입이 아플 정도로 따라 해보세요. 10년 전 저처럼 원하시는 점수 분명히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저에게하는말..이기도 합니다.ㅎㅎ)
저도 이번에 다시 목표 달성 하러 갑니다!
오픽이란 것에 대해 처음 입문하게 해주시고
IL 등급 처음 딱 받았을때 어떻게 접근 해야 할지를 모를때 직장인 되서 첨으로 인강을 수강 신청 해서 들었습니다.
사실 너무 막막했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처음 IM1을 받았을때 행복..ㅎㅎ
최근에 다시 본거긴 하지만 이렇게 좋은 점수가 나올지 몰랐지만 오픽 노잼 강의를 들으면서 기초 및 전체적인 방향성 공부에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회사 진급을 위해 IH등급 취득이 필요하였습니다.
올해 3번의 시험을 봤었으나 IM1이 나오고 있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존에 공부하던 통암기식 방법이 문제가있다고 판단하였고.
사내 게시판에 선생님 추천 게시글을 보고 올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속에 2주간의 강의를 빠르게 수강하였습니다.
소개 강의를 유튜브로 미리 보았을때 오픽 공부방법은 편법이 아닌 정통이라는 선생님 말씀을 감명깊게 보았고.
이후 책을 통째로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빨간 글씨를 최대한 나의 것으로 만들어 오픽 시험 40분을 꽉채운다는 생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이후 두번의 시험에서 IM2. IH 취득을 하게 되었고 목표 등급을 취득하였습니다.
내년엔 AL에도 한번 도전해볼 생각이며. 책 내용이 다소 어렵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정공법으로 최대한 책을 보고 가시면 IH성적은 무조건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는 강의입니다.
급하게 오픽 성적이 필요해서 강의를 검색하던 도중 우연히 이현석 선생님의 오픽 강의를 찾게되었습니다.
매우 체계적이고 각 항목마다 꼼꼼히 짚고 넘어가 주신 덕에 IH 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유형에 대한 답변 정리도 해주셔서
단순히 한번 촬영해서 계속 돌려 쓰는 인강이 아닌 꾸준히 체계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관리되는 강의라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절에 만능 답변 탬플릿으로 쓰이던 문장 이후에 현 트렌드를 반영한 추가적인 (강의를 수강하시면 알게됩니다) 만능 답변 탬플릿 덕분에 14 ~ 15번 문제에서
막힘없이 잘 답변 할 수 있어서 고득점으로 이어진 것 같아서 이 강의를 수강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추드립니다. 아 단톡방이 있어서 질의를 하시거나 필요한 자료가 있으시면 해당 단톡방에서 응대 해주십니다.
오픽 고득점이 필요하시다면 이 강의를 추천드려요!
오픽을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발음과 강세였는데, 이현석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확실히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발음만 교정하는 강의일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영어 스피킹의 기본 리듬과 발화 습관까지 교정해주는 매우 체계적인 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실전 예문을 통해 발음 차이를 명확히 설명해주셔서, 단어의 강세나 문장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특히 녹음 훈련을 병행하면서 제 발음을 직접 들어보고 스스로 수정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문장을 외워서 말하던 습관이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강세와 억양 덕분에 훨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나 패턴을 함께 알려주셔서 오픽 실전 대비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발음 향상뿐 아니라 실제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전략까지 배울 수 있는 점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60일 동안 꾸준히 수강하면서 영어 발음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오픽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파고다 인강 오픽 환급반 수강하면서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오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방향을 잡기가 어려웠는데, 이 강의 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구성은 오픽 시험 유형에 맞게 잘 짜여 있었고, 자주 출제되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핵심 표현과 답변 구조를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사님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표현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답변을 확장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실전 감각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예시 답변을 통해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엇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엇습닏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부담 없이 반복 학습 가능하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여러 번 돌려보면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히고, 직접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하면서 점점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혼자 공부할 떈ㄴ는 쉽게 지치거나 방향을 잃기 쉬운데,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어 흐름을 따라가기만 해도 학습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환급반이라는 점도 큰 동기부여가 되었는데, 목표가 있으니까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다른 분들도 열심히 듣구 좋은 성적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픽을 처음 준비하며 막막할때 만난 오픽노잼 강의는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단순히 스크립트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원어민처럼 생각하고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됬습니다.
특이 MP를 처음에 확실히 던지는 연습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횡설수설하다가 끝났다면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첫 문장에 박고 시작하니 답변의 구조가 탄탄해졌습니다
또한 문장 사이의 어색한 공백을 필러 들로 채우는 법을 배우며 훨씬 자연스러웠고 문법이 틀려도 감정을 실어 말하는 연기력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암기 위주로 공부하는 분들께 오픽노잼 IM전략 강력 추천!!!!
오픽 공부를 하기에 앞서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파고다 오픽이 좋다고 ㅐ해서 들었어요
실제로도 정말 좋네요 파고다 오픽 최고입니다. 환급반이 있는데 가격도 안 비싸고 저렴하고 선생님들도 좋네여 개인적으로는 실강보다 온강이 나은 것 같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도 않고 돈도 싸니까요 기분 좋습니다 완강했다는게 뿌듯하게 느껴지는 하루네요 후기 작성하면서도 잘 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성적 오픽에 나오기를 크게 고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습자분들이랑도 연대하고 싶네요
스터디게시판 같은 거 잇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 매우 크게 만족스러운 수강이였습니다
음 이벤트 혜택고 있다는 거 같던데 당첨되면은 더 기분이가 좋지 않을까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하는 것 같네요
오픽 선생님은 AL 선생님들 추천합니다 아무해도 높은 반이다 보니까 더 잘 가르치는 느김적이 느낌이 드는 기분인데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ㄹㅇ인것 같아요
overall, 아주 좋은 오픽 강의들이 파고다에는 많이마니 있는 기분이에요. i REALLY LOVE ALL THE TEACHERS HERE!!!!HIGHLY RECOMMENDED !!!
감사드립니다
늘 영어 말하기 시험을 한번은 보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오픽 환급반에 대해 알게 돼서 한번 이 기회에 도전해 볼까! 싶어서 참여해 봤어요.
결과는 역시 오픽의 신 이현석 강사님 강의를 듣기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어요!
평소에도 이현석 강사님 오픽 강의 유튜브에서 들으면서 발음 포인트들과 족보 문장들 보면서
내가 한국어로 평소에 쓰던 단어와 표현들이 이렇게 사용되는구나~ 하고 학습도 하곤 했는데
실제로 환급반 들으면서 해 보니까 정말 모든 꿀팁들 싹싹 긁어서 풀어주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오픽이라는 시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본 게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설문조사 선택지에 따라서 질문을 해 준다는 건 알겠는데, 돌발 문제나 시사 문제 등이 너무 예상 외라
막연하고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었다가 강의 듣고 나니까 최신 경향과 기출까지도 분명하게 짚어 주시니까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재활용 파트에서 '내 재활용 실수에 대한 항의에 대해 답변하기' 등은 정말 혼자서는 상상하기도, 준비하기도 힘들었겠다 싶더라구요...!
덕분에 첫 오픽 최고점 달성하고 졸업해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다른 강의들도 이것저것 들어보려고요!
처음 오픽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많이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AI 있는데 필요할까?', '유튜브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정말 여러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막상 강의를 듣고 나니, '아, 듣기를 잘했다'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한국어로도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어떻게 하면 대답할 수 있을 지 체계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AI가 막연하고 복잡하게 알려주는 것과는 달랐습니다.
쉽고 재밌게 공부하고 싶다면, 수강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 고민하던 와중 파고다라는 인강 플랫폼을 알게 되어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유형별 답변 구조와 스토리 확장 방법을 익힌 것이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고, 실전 모의 답변 훈련과 시험 환경과 유사한 실전 모의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말하기가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그 결과 목표였던 IH/AL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을 뿐더러, 실전 영어 회화 말하기 능력, 다양한 어휘 및 표현을 함께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직을 위해 오랜만에 오픽 강의를 찾게 되었고, IM 등급이 필요하여 오픽노잼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 PFT 전략을 통해 IM 획득을 목표로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오픽 내에서 주어진 문제에 대해 학생들의 답변을 먼저 들려주고, 잘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파악하며 PFT 전략을 통해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는 강의로 진행됩니다.
강의 내내 유쾌한 설명에 특유의 말투로 강의 내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습니다.
아직 목표 달성 전이지만, 강의 내에서 알려준 전략을 통해 실력이 쌓이는 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단기간 IM/초보 탈출을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아직까지는 그저 듣기만 해서 감이 안잡히지만 설명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각 질문별 스토리를 따로 만들어 둘 예정이고 강조하신 흐름에 따라 한글 스토리를 구상한 후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해볼까 합니다.
물론 안외우고 즉흥적으로 다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문법과 어휘 실력이 그리 뛰어나진 않기에 아마도 어느정도 암기를 곁들이며
구성하는 방법과 좋은 표현들을 참고해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
34살 영어 시험 공부를 다시 시작할 줄은 몰랐습니다. 토익 220점이라는 화려한 과거를 뒤로하고 막막함에 몸부림치다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이 강의는 제 퇴근 후 유일한 낙이 되었어요.
선생님의 수업은 마치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말만해) 스타일 입니다. 중복 질문 싹 묶어서 하나로 끝내주시는 효율성에 발음 교정은 왜이렇게 섬세하신지 교재의 노란색 강조점만 따라 읽으면 제 혀가 뉴욕 어딘가에 가있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
요즘은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가도 선생님 목소리가 들려서 저도 모르게 중얼거리기도 합니다. Be come the norm and all the rage these days 하구요 팀원들이 이상하게 볼까 조금은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성적이 잘 나오면 그만 아닌가요? 일주일뒤 시험을 보러갑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다 쏟아붓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