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3.0으로 시험 유형이 변하기 전에 6월 마지막 시험에 응시하여 210점을 얻기 위해 강한 동기를 자신에게 부과하기 위해 환급반에 신청하여 모의고사 교재를 구입하여 듣기의 경우 파트1은 듣고 받아쓰기 후에 본문 다시 읽기를 5회 반복하였으며 파트2의 경우 3회, 파트3의 경우 다시 5회 실시하였습니다. 독해의 경우 파트1 문법 부문은 포기하고 파트2와 파트3에 집중하여 연습하였습니다, 마지막 쓰기의 경우는 사실 따로 준비하지 않고 듣기와 독해를 준비하며 그 실력으로 쓰기를 해결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듣기는 과거의 시험에 비해 발전이 없었고 독해의 경우 확실히 시험을 치르며 성적이 좋게 나올 것을 희망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쓰기의 경우에 지문의 내용은 완전히 이해가 되었으나 작문에 있어서 실력이 부족한 것을 느꼈고 그 결과 또한 좋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이후 새로운 유형의 시험이 다수 시행되고 나면 다시 시험에 응시할 계획이나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늘 겸손하고 부족함을 느끼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