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마흔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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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영어는 약점이었고, 직장 다니면서 "해야지" 생각만 하다 20년이 흘렀습니다. 더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 큰 마음 먹고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이 나이에 될까" 싶었는데, 강솔아 선생님 강의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짚어주셔서 따라가는 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be동사, 일반동사 구분처럼 기본적인 부분도 부끄럽지 않게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모르고 막막했던 제게는 그 점이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지후 선생님 LC 강의는 파트별 접근법이 명확해서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안 들린다"고 느끼던 게, 어떤 식으로 들어야 하는지 방향이 잡히니까 조금씩 귀가 트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매일 한 시간씩 공부하는 습관이 자리잡았고, 500점대를 목표로 마무리 중입니다. 다음은 700점입니다.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가보려 합니다.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께, 늦었다고 생각될 때 시작해도 괜찮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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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 수강생 |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