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익으로 개편되기 전 구토익 끝물이던 2016년 마지막으로 본 이후 근 7년만에 처음 토익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공부 자체는 나름대로 손을 놓지는 않았지만 토익이라는 시험 유형, 풀이 감각 등은 무엇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개인적인 상황상 한정없이 시간을 길게 끌고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RC와 LC 모두 10일 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강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기 벼락치기라지만 허술함이 없는 고밀도의 알찬 구성으로 토익 시험에 대한 감을 금방 잡아갈 수 있었고 저로서는 생소한 신토익 유형의 특성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집중력 하락과 연습 부족으로 실전에서 시간관리에 실패한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900점을 넘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